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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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소를 넣은 이탈리안 파니니에 꿀 퀸아망까지. Saint Etoile에서는 식사로 즐길 빵과 달콤한 빵을 함께 고르는 재미가 느껴진다. 한 방문객은 파니니에 든 시소가 산뜻했고, 퀸아망은 겉에 발린 꿀이 바삭했다고 전했다. 간단한 한 끼로 먹거나 포장해 즐길 때도 서로 다른 맛의 빵을 조합할 수 있다.
익숙한 맛을 찾는다면 밀크롤이나 소금버터빵도 후보에 넣어볼 만하다. 밀크롤은 단맛이 더해져 촉촉하고 부드러웠다는 감상이 있으며, 소금빵을 자주 포장해 간다는 방문객도 있다.
아침 메뉴로는 토스트와 샐러드, 커피 또는 티가 나오는 토스트 세트(510엔)가 있다. 빵 하나를 골라 간단히 먹는 것과 달리 음료까지 곁들인 아침 식사를 원할 때 선택하기 좋다. 매장 식사와 포장 모두 가능하다. 시모이구사역 앞과 버스 정류장 앞에 있다고 소개한 방문객도 있어, 매장에서 커피와 빵을 즐기거나 포장해 가는 방식 중 선택할 수 있다.







